'네카라쿠배'를 아시나요?
link  관리자   2021-08-19

최근 취준생 사이에 '네카라쿠베'라는 단어가 인기다.

네카라쿠베는 네이버, 카카오, 라인플러스, 쿠팡, 배달의 민족 등 국내 유명 IT기업 앞 글자만을 따서 만들어진 용어이다.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프로그래밍 갤러리에서 개발자 직군을 지원하는 취준생들이 가고 싶은 기업들을 묶어 부르며 유해했다.

실리콘벨리에서 핵심 IT 기업을 FAANG(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네슬릭스,구글), MAGA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등으로
줄여 부르는 트랜드가 국내에서도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모든 취준생들이 입사하고 싶어 하는 이들 기업은 거꾸로 개발자 모시기에 혈안이 되어있다.

당근마켓과 토스, 직방 등 신흥 스타트업도 개발자 모시기에 동참하면서 네카라쿠베에 '당토직'을 붙여 '네카라쿠베당토직'이라고 불
러야 한다는 우수갯소리도 들린다.











매일경제
박지영 기자









연관 키워드
청년창업, 뚝섬, 취업준비, 강점어필, 1인가족, 해외여행, 대기업, 최저임금제도, 직업, 면접질문, 파리, 채용정보, 인간시장, 입사지원서, 실업자, 자기소개서, 혼자살기, 공무원, 공사, 면접전략

Powered By 호가계부